[G1 Column] 그게 최선입니까? 국가/학제/학년별 입시 준비 Plan - 2. 해외고 재학생 중 AP 학교에 다니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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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1관리자 작성일19-11-22 18:04 조회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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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최선입니까? - 국가/학제/학년별 입시 준비 Plan

 

안녕하세요. G1어학원 부원장입니다.

예상보다 많은 상담 신청과 올해 각 대학들의 특기자/학생부 종합 전형 면접반 등의 일정으로 늦게 업데이트 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제 곧 겨울방학이 시작됩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은 벌써 얼리버드로 여러 학원들을 등록하신 분들도 있으실 거고

국내 예비 고2~3 학부모님들께서는 연일 계속되는 입시 변화에 무척 당황하셨을 10월이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입시 정책은 적어도 4년 이후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니(대입 제도 4년 예고제) 우리는 현재에 집중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저희 G1어학원에서는 시기별/상황별로 현재 해야 하는 합리적 입시 준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결국 SAT1, AP, IBDP, TOEFL, TOEIC, 면접 모두 대학을 합격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어느 학원이 무슨 과목을 잘 가르친 다더라에서 좀 벗어나서 지금 세운 이 입시 계획이 맞는가?’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고 재학생 중 IBDP 학교에 다니는 학생

해외고 재학생 중 AP 학교에 다니는 학생

국내고 재학생 중 특례생

국내고 재학생 중 특기자/학생부 종합 지원 학생

 

 

해외고 재학생 중 AP 학교에 다니는 학생

 

제가 전편인 ‘IBDP 학교 재학생에 관련된 내용에서 언급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는데, ‘IBDP 과목 선정이었습니다

이미 11학년 이면 IB 과목 선정을 끝냈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APg10부터 g12까지 계속 해마다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언을 글 속에 언급하겠습니다.

 


1. g10 인 경우 : 3년 간의 AP 과목 배분 및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 매 년 2~3 과목을 꾸준하게 3년 간 유지해야 졸업 시 7과목 내외의 AP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저학년일 때 쉬운 과목을, 고학년일 때 어려운 과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Cal AB, Psychology, Human geo 등은 한국 학생들이 비교적 쉬워하는 과목이며

아주 높은 수준의 영어실력이 필요하진 않기에 저학년 때 획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Liter, W.history, Comp.G&P 등은 매우 높은 영어 실력을 요구하는 과목이기에 가급적 고학년 일 때 획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과 지원자도 마찬가지로, 저학년 때 비교적 쉬운 Chemi, Cal AB 등을 획득하시고, 고학년 때 Bio, Statistics, Cal BC, Phy C 등을 준비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TOEFL 점수가 90점 이상이라면 SAT1, 그 이하라면 TOEFL을 병행하시어 다음 방학 때 SAT1을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2. g11 인 경우 : 현재 AP 획득 과목이 10학년부터 준비하여 2~3과목 이상이라면 위의 1번 계획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g10까지 AP를 전혀 획득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3과목 이상을 11학년 2학기에 시작해야 합니다.

2년 동안 6과목 내외라면 연고대 특례/특기자/학종을 중상향 지원으로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TOEFL 90점 내외의 성적이라면 힘들더라도 SAT1을 메인으로 준비하시고, TOEFL을 주2~3회 정도 병행해야만 합니다

TOEFL 100점 내외 혹은 그 이상이라면 SAT1AP에만 집중하셔도 됩니다.

 


3. g12 인 경우 : 크게 2가지 계획 중에 1개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 현재 AP 5과목 내외 / SAT1 1400점 이상 / GPA 3.8 내외

성균관대/서강대/이화여대/한양대 등을 중심 지원으로 설정하고

SAT1의 점수와 GPA를 높여서 지원 전공과 관련 있는 과목들에서 Honor roll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현재 AP 3과목 내외 / SAT1 1400점 내외 혹은 이하 / GPA 3.7 내외 혹은 이하

중앙대/한국외대/경희대/한양대 Essay 전형 등을 중심지원으로 설정하고, TOEFL+GPA 향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SAT1은 이 경우 포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다만 일부 이과 서류특례를 준비하시는 학생은 1400점대 중반을 넘기는 것이 도움은 됩니다.

 


모든 기준이 되는 점수들은 학생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어떤 학생은 SAT1은 높지만 TOEFL을 본 적이 없을 수도 있고, AP는 많은 과목을 했지만 점수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인 상담은 가급적 학생과 함께 방문 상담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입시 당사자 없이 부모님만 상담하는 것은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오늘 엄마가 또 어떤 학원을 알아왔구나...’ 정도 밖에 생각들지 않습니다.

수험생인 당사자에게 정확한 목표 지점을 보여줘야 이제부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그 다음 능동적인 학습 형태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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